2014 도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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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후기] 『조건없이 기본소득』왜 부자에게도 줘야 할까 2014.07.06
<조건 없이 기본소득> 저자 바티스트 밀롱도.​​ 왜 부자에게도 줘야 할까책을 편집하면서 기본소득이 도입되면 좋겠구나 크게 끄덕인 건 이 부분에서...."기본소득이 빈자나 극빈자들을 위한 자선 개념이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 손가락이 곤궁한 이들을 향하고 있어서는 안된다. 그들에게 보조금을 받으려거든 심사 창구 앞에서 당하는굴욕쯤은 감내하라고 요구할 권리가 우리에겐 없기 때문이다."실업수당을 받으...
10 『교황의 편지』#2_우리가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나요? 2014.07.25 | 9
『무신론자에게 보내는 교황의 편지』96~97쪽 일부​
9 『교황의 편지』#1_신은 신앙이 없어도 양심을 따르는 사람을 용서할 것이다 2014.07.25 | 9
『무신론자에게 보내는 교황의 편지』70~71쪽 일부​
8 『다윈의 서재』(8) 풀하우스_진화는 진보가 아니다 2014.07.01 | 8
장대익 교수와 함께 읽는 우리 시대의 지성 (8): 스티븐 제이 굴드 《풀하우스》“진화는 진보가 아니다”요즘 광고 카피를 보면 ‘진화’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자동차의 진화’, ‘휴대폰의 진화’, ‘스포츠의 진화’ 등. 물론 여기서 ‘진화’는 좋게 향상되었다는 뜻이겠죠. 그런데 ‘진화’를 이렇게 ‘진보’와 동일한 개념으로 써도 될까요? 미국의 고생물학자 스티븐 제이 굴드는 《풀하...
7 『다윈의 서재』(7) 코스모스 2014.07.01 | 3
장대익 교수와 함께 읽는 우리 시대의 지성 (7) : 칼 세이건 《코스모스》"우리가 지구 생명의 본질을 알려고 노력하고 외계 생물의 존재를 확인하려고 애쓰는 것은 실은 하나의 질문을 해결하기 위한 두 개의 방편이다. 그 질문은 바로 `우리는 과연 누구란 말인가?' 이다. " 칼 세이건《코스모스》65쪽오늘의 책은 더할 나위 없이 우아한 과학서 《코스모스》입니다. 대개 천문학자는 별의 진화에만 관심이 있고 생물학...
6 『다윈의 서재』(6) 생명이란 무엇인가_오류를 범할 각오로 종합을 감행하라 2014.07.01 | 1
장대익 교수와 함께 읽는 우리 시대의 지성 (6): 에르빈 슈뢰딩거 《생명이란 무엇인가》“오류를 범할 각오로 종합을 감행하라.”오늘의 책은 에르빈 슈뢰딩거의 《생명이란 무엇인가》입니다. 슈뢰딩거는 파동함수의 불확정성에 따라 생사가 묘연해진 ‘슈뢰딩거의 고양이’로도 유명하죠. 그는 양자역학의 이론적 토대를 세운 물리학자지만 정작 그의 가장 유명한 책은 《생명이란 무엇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5 『다윈의 서재』(5)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2014.07.01 | 5
장대익 교수와 함께 읽는 우리 시대의 지성 (5): 올리버 색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내 탓이냐 뇌 탓이냐”오늘의 책은 올리버 색스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입니다. 나른한 오후를 번쩍 깨울 만큼 흥미로운 사례들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는 책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감동적인 이유는 기이한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단지 흥밋거리로만 취급하지 않고 기꺼이 그들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그들을 이...
4 『다윈의 서재』(4) 무엇이 재앙을 만드는가 2014.07.01 | 2
장대익 교수와 함께 읽는 우리 시대의 지성(4) : 무엇이 재앙을 만드는가?장대익 교수님은 문화일보 인터뷰(2014.5.16)에서 요즘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세월호 참사를 언급하며 찰스 페로의 《무엇이 재앙을 만드는가?》를 추천하셨습니다. 고도의 안전장치에도 사고를 막을 수 없는 시대를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을 제기하는 책입니다....
3 『다윈의서재』(3) 인간의 그늘에서_침팬지는 동물의 왕국에서 인간 세계에 보낸 대사다 2014.07.01 | 3
장대익 교수와 함께 읽는 우리 시대의 지성(3) 인간의 그늘에서" 침팬지는 동물의 왕국에서 인간 세계에 보낸 대사다"오늘의 책은 제인 구달의 《인간의 그늘에서》입니다. 출간된 지 40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사랑받는 책이죠. 저자인 제인 구달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익히 알고 있으실 것 같네요. 구달은 1956년 우연히 케냐에 여행을 갔다가 동물 생활에 흥미를 느껴 혈혈단신으로 탄자니아 숲속으로 들어가 침팬지...
2 『다윈의 서재』(2) 통섭_계몽주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14.07.01 | 2
장대익 교수와 함께 읽는 우리 시대의 지성(2) 통섭" 계몽주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오늘의 책은 《통섭》입니다. 저자인 에드워드 윌슨은 20세기 최고의 개미 생태학자이지만,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들의 행동을 공통의 진화 원리로 설명하려 했던 ‘사회생물학의 창시자’로 더 유명합니다. 언어감각도 탁월해 퓰리처상을 두 번이나 받기도 했죠. 이 책의 제목인 ‘통섭(consilience)’도 윌슨이 발굴한 단어입니다...
1 『다윈의 서재』(1) 이기적 유전자_오직 인간만이 이기적 유전자의 독재에 항거할 수 있다 2014.07.01 | 7
◆ 장대익 교수와 함께 읽는 우리 시대의 지성(1) 이기적 유전자“오직 인간만이 이기적 유전자의 독재에 항거할 수 있다.”오늘부터 하루에 한 권씩, 《다윈의 서재》에 등장하는 56권의 책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책은 두말할 것 없는 과학명저 《이기적 유전자》입니다. 이 책에서 리처드 도킨스는 “인간은 생존 기계, 즉 유전자라고 알려진 이기적 분자를 보존하기 위해 맹목적으로 프로그램된 로봇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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